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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AI 에이전트 라이브러리
문서 관리자 · 카피라이터 · 데이터 툴킷 · HR Agent · 한글 문서 전문가 · 이미지 편집/생성/OCR · 의도 분석기 · 맞춤 마케팅 보고서 · PDF 분석/제작 · 프롬프트 엔지니어 · 스케줄 비서 · SNS 분석기 · 텍스트 툴킷 · 영상 제작/도구함. 각 에이전트는 독립 호출 또는 워크플로우 조합 가능.


사내 업무는 부서간 협업이 핵심인데, 단일 AI 에이전트는 부서 컨텍스트를 모름. 12명 가상직원 + 20 에이전트가 각자 역할을 가지고 자연어로 협업하는 OS가 필요해 설계.
"이번주 휴가자 누구야?" 한 줄 질문에 일정 조회 + 휴가 신청서 PDF 자동 생성 + 팀 캘린더 등록 + 알림 4단계까지 자동. 워크플로우 빌더로 비개발자도 노드 그래프로 시스템 추가 가능.
ChatGPT에 “다음 주 화요일 오후 반차 쓸게요”라고 말하면 이렇게 흘러갑니다.
같은 목표를 9단계로 나눠 각 단계에 검증을 건다.
단계는 베낄 수 있습니다. 단계가 왜 거기 있어야 하는지는 그 일을 해본 사람만 압니다.
첨부 종류를 자동 판별해 PDF는 텍스트 추출, 이미지는 화면 분석, 링크는 본문 추출을 거쳐 컨텍스트만 채웁니다.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판별과 판단을 한 곳에서 섞으면 결과가 틀렸을 때 어느 쪽이 틀렸는지 추적할 수 없습니다. 전처리는 재료만 갖추고, 결정은 다음 단계에 넘깁니다.
사원 정보를 먼저 확인한 뒤 연차 잔여일수·휴가 이력·팀 캘린더를 동시에 가져옵니다.
ChatGPT가 이 일을 못 하는 이유는 문장력이 아닙니다. 내 잔여 연차가 며칠인지, 내 승인자가 누구인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실행이 필요한 요청인지 먼저 가릅니다. 잡담이나 단순 질의는 여기서 답하고 끝냅니다.
모든 입력을 실행 계획 단계까지 태우면 비용과 지연이 함께 커집니다. 실제로 무언가를 바꿔야 하는 요청만 아래로 내려보냅니다.
자주 오는 요청은 담당 에이전트로 곧장 연결하고, 나머지는 의도 분석이 여러 에이전트를 잇는 노드 그래프를 만듭니다.
정해진 길이 있는 일까지 매번 AI에게 물으면 느려집니다. 반복되는 업무는 반복되는 경로로 보내는 것이 사내 시스템의 기본입니다.
AI가 지목한 담당 에이전트와 기능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대조해 없는 것은 계획에서 삭제하고, 노드 그래프에 순환이 있으면 실행 전에 거부합니다.
AI가 지어낸 에이전트 이름이 그대로 실행 계획이 되면 존재하지 않는 작업을 시도하다 실행 도중에 터집니다. 실행 직전에 실제 목록과 대조합니다.
휴가 워크플로우에 직속 상급자 승인 단계가 빠져 있으면 코드가 앞자리에 강제로 끼워 넣고 뒤따르는 단계의 의존 관계를 다시 연결합니다.
조직의 결재 규칙은 AI 재량 밖입니다. “휴가 시스템 만들어줘”라는 요청에 AI가 승인 없는 자동 승인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버리면 결재 체계 자체가 사라집니다.
의존성 깊이별로 묶어 같은 층은 동시에 실행하고, 앞 단계가 실패하면 그에 의존하는 단계는 실행하지 않고 건너뜀으로 표시합니다.
실패한 단계의 빈 결과를 다음 단계가 정상 입력으로 받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그럴듯한 완료 보고가 이어집니다.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지점에 닿으면 워크플로우가 멈추고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AI가 “실행하겠다”고 판단해도 코드가 대기 상태로 되돌립니다.
AI가 결재를 자기 판단으로 건너뛰는 것이 이 시스템에서 가장 치명적인 사고입니다. 프롬프트로 금지하는 것은 확률적이라, 코드로 한 번 더 막습니다.
연차 잔여일수를 갱신하고,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날짜만 캘린더에 기록하고, 담당업무에 ‘휴가’가 등록된 실무자를 찾아 처리 요청을 보내고, 문서번호를 부여해 신청서를 생성합니다.
대화가 끝났을 때 실제로 바뀐 것이 없으면 자동화가 아니라 안내입니다. 잔여일수·캘린더·결재 상태가 함께 움직여야 업무가 끝납니다.
이 시스템과 챗봇의 차이는 문장력이 아니라 거부 능력입니다. 챗봇 한 번의 호출은 아무것도 거부하지 못합니다. 잔여 연차가 모자라도, 기간이 겹쳐도, 승인 권한이 없어도 요청받은 대로 그럴듯한 안내문을 만들어줍니다.
사내 업무 시스템에서 진짜 어려운 부분은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처리하면 안 되는 요청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누가 승인권자인지, 어떤 상태에서는 수정이 금지되는지, 승인자와 실무 처리자를 왜 분리해야 하는지 — 이 규칙들은 조직에서 일해본 사람만 목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내보내지 않을지가 결과물의 수준을 정합니다.
부족한 일수를 명시해 거부합니다. 잘못된 휴가 데이터는 급여와 근태로 연쇄되기 때문에, 사후 정정 비용이 신청 시점에 막는 비용보다 훨씬 큽니다.
알림 링크만 알면 누구나 승인할 수 있는 구조라면 결재 체계 자체가 의미를 잃습니다. 로그인한 사람이 그 신청서의 승인자인지를 매번 대조합니다.
승인 뒤에 내용이 바뀌면 승인이 무의미해집니다. 취소한 뒤 다시 신청하도록 해서 결재를 처음부터 다시 태웁니다.
소속과 직급에 따라 필드 단위로 가립니다. 본부장은 팀원 근태는 봐도 연봉은 보지 못합니다. 관리자와 사용자로만 나누는 일반적인 권한 모델로는 표현되지 않는 실제 인사 운영 규칙입니다.
OS Agent (Synapse)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 각 능력은 라이브 사이트에서 하나의 화면 또는 워크플로우 단위. 텍스트 설명만으로 안 닿는다면 우측 상단 「바로가기」 버튼으로 직접 살펴보세요.
01
문서 관리자 · 카피라이터 · 데이터 툴킷 · HR Agent · 한글 문서 전문가 · 이미지 편집/생성/OCR · 의도 분석기 · 맞춤 마케팅 보고서 · PDF 분석/제작 · 프롬프트 엔지니어 · 스케줄 비서 · SNS 분석기 · 텍스트 툴킷 · 영상 제작/도구함. 각 에이전트는 독립 호출 또는 워크플로우 조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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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영지원실/Agent 본부/Creative 본부/Marketing 본부 — 인사카드 (이름 · 직급 · 연락처 · 연봉 · 재직 · 기술스택). 각 구성원은 자기 부서 · 직급에 맞는 권한 · 관할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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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번주 휴가자 누구야?" → 일정 조회 + 휴가 신청서 LR-2026-0042.pdf 자동 생성 + 팀 캘린더 등록 + 알림 4단계 (Slack · 이메일 · SMS · 푸시). 자연어 한 줄에 멀티 시스템 자동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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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Flow 기반 — HR Agent → 구성원 → 분기(자동 승인/조건/병렬) → AI Agent. 비개발자도 드래그 · 드롭으로 시스템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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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반차/워크플로우 — 대기/승인/반려 3단계. 각 결재는 담당자 매핑 · 자동 알림 · 회신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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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캘린더 52개 일정 + 휴가 신청서 PDF · DOCX 다운로드. 일정과 작업 관리가 같은 화면에서 보이는 통합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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