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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비즈니스 진단
비즈니스 배경 / 시스템 모델 / 업무 프로세스 / 기술 환경 / 성공 지표 KPI — 채팅 + 양식 양방향. 각 단계는 자유 채팅 또는 구조화된 양식 둘 다 지원 — 클라이언트 성향에 맞춰 진행.


신규 프로젝트가 들어오면 비즈니스 제안서(영업)와 PRD(개발) 둘 다 필요. 둘이 분리되어 있어 정보 동기화가 어렵고 시간이 갈수록 어긋남. 한 인터뷰로 양쪽을 동시에 생성하면 시작점이 일치한다.
5단계 인터뷰 (배경/모델/프로세스/기술/KPI) → 제안서 + PRD + 로드맵 + 아키텍처 + UI 설계 5개 동시 생성. 클라이언트용 / 개발자용 뷰 토글 + 한국어 / 영어 UI.
제안서를 ChatGPT로 쓰면 이렇게 흘러갑니다.
같은 목표를 9단계로 나눠 각 단계에 검증을 건다.
단계는 베낄 수 있습니다. 단계가 왜 거기 있어야 하는지는 그 일을 해본 사람만 압니다.
사업 배경 → 시스템 모델 → 업무 프로세스 → 기술 환경 → 성공 지표 순으로 묻되, 질문은 고정 문항이 아니라 이전 답변 전체를 넣어 매번 새로 만듭니다.
성공 지표를 맨 끝에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앞의 넷을 모르는 상태에서 목표를 물으면 “매출 증대” 같은 공허한 답만 돌아옵니다. 컨설팅 인터뷰의 실제 순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사용자가 되묻는 문장을 감지하면 그 입력을 답변으로 저장하지 않고 설명만 한 뒤 진단 단계를 그대로 둡니다.
“이게 무슨 뜻이죠?”가 진단 답변으로 기록되면, 그 위에 세운 설계 전체가 어긋난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문서나 회의록으로 시작한 경우 빠진 항목을 중요한 것부터 되묻고, 정해진 횟수를 넘기면 중단합니다.
빈칸을 AI가 그럴듯하게 메우면 설계 전체가 허구 위에 섭니다. 다만 무한히 묻는 것도 실무에서는 못 씁니다.
수집한 답변을 되보여 주고 일정 제약을 받은 뒤, 정확히 일치하는 승인어가 들어왔을 때만 생성을 시작합니다.
부분 일치를 허용하면 “확인해 보고 알려줄게요” 같은 문장이 승인으로 오인됩니다. 긴 생성이 시작되는 자리라 오인의 비용이 큽니다.
하나의 요청을 성격이 다른 여러 호출로 쪼개 동시에 실행합니다. 웹 검색은 시장·업계 분석에만 붙이고 다이어그램과 제안서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검색으로 라이브러리 버전을 물으면 오래된 블로그 글의 버전을 물고 옵니다. 검색은 시장 데이터에, 기술 버전은 별도로 관리하는 레퍼런스에 맡기도록 역할을 갈랐습니다.
같은 인터뷰 하나로 제안서와 개발 문서를 동시에 만들되 금칙어를 정반대로 겁니다. 제안서에는 기술 용어와 검증되지 않은 수치를 금지하고, 개발 문서에는 산문을 금지하고 함수 시그니처와 스키마를 요구합니다.
“쉽게 쓴 같은 문서 두 개”가 아닙니다. 독자가 다르면 금지 사항이 달라집니다. 영업과 개발이 같은 인터뷰에서 출발해야 시간이 지나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일정이 짧아도 단계나 기능 범위를 줄이지 못하게 하고, 기간만 압축하며 병렬 가능한 작업을 동시 배치하도록 세 곳에 같은 금지를 심었습니다.
AI에게 촉박한 일정을 주면 기능을 슬쩍 빼서 맞추려 합니다. 기간은 줄이되 범위는 유지하고 대신 병렬화하는 것이 실제 일정 압축 방식입니다.
스프린트 계획에 UI 설계와 디자인 시스템 구축을 초기 스프린트에 반드시 넣고, 이를 프론트엔드 개발의 선행 조건으로 묶습니다.
AI가 짜는 스프린트는 백엔드부터 시작해 화면을 뒤로 미룹니다. 그 순서로 가면 나중에 화면을 붙이다 구조를 갈아엎게 됩니다.
잘린 응답을 여러 단계로 복구하고, 모델을 3단으로 대체하며, 필수 산출물만 실패로 처리하고 나머지는 빈 값으로 대체해 진행합니다. 어느 모델이 답했는지 화면에 표시합니다.
긴 설계 문서 응답은 실제로 잘립니다. 잘렸다고 전체를 버리면 몇 분간의 생성이 통째로 날아갑니다. 그리고 어느 모델이 답했는지는 숨기지 않습니다.
제안서 자동 생성은 흔합니다. 이 시스템이 다른 지점은 하나의 인터뷰로 영업용 제안서와 개발용 명세를 동시에 만들면서, 두 문서에 정반대의 금칙어를 건다는 것입니다. 제안서에는 기술 용어와 검증되지 않은 수치를 금지하고, 개발 문서에는 산문을 금지합니다.
그리고 프롬프트 곳곳에 실무에서 다친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일정이 짧아도 범위를 줄이지 말라는 금지를 세 군데에 심어둔 것, 디자인 시스템 구축을 프론트엔드 개발의 선행 조건으로 묶은 것,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에 정상 흐름뿐 아니라 인증 실패 경로를 반드시 그리게 한 것 — 전부 그렇게 하지 않아서 문제를 겪은 사람의 규칙입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내보내지 않을지가 결과물의 수준을 정합니다.
“생산성 40% 향상” 같은 숫자는 계약 분쟁의 씨앗이 됩니다. 투자 효과는 업계 참고치임을 밝히는 형태로만 쓰고, 결과가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는 문구를 함께 넣습니다.
‘정보 없음’으로 표기하게 하고, 여러 자료를 병합할 때도 그 표기를 걸러냅니다. 그리고 무엇이 비었는지를 목록으로 만들어 사용자에게 되묻습니다.
범위를 줄여 일정을 맞추면 그 제안서는 처음부터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됩니다. 기간을 압축하고 병렬화하는 쪽으로만 맞춥니다.
지시는 시스템 자리로, 사용자 입력은 데이터 자리로만 보냅니다. 업로드된 문서 안의 문장이 명령으로 해석되면 설계 전체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여러 부서에서 받은 자료가 서로 다를 때 양쪽을 모두 기록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시스템이 아니라 담당자가 압니다.
아키텍처 시스템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 각 능력은 라이브 사이트에서 하나의 화면 또는 워크플로우 단위. 텍스트 설명만으로 안 닿는다면 우측 상단 「바로가기」 버튼으로 직접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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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배경 / 시스템 모델 / 업무 프로세스 / 기술 환경 / 성공 지표 KPI — 채팅 + 양식 양방향. 각 단계는 자유 채팅 또는 구조화된 양식 둘 다 지원 — 클라이언트 성향에 맞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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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분석 → 비즈니스 제안서 · ROI · 일정표 (Claude) + PRD · LLD · API · DB · Frontend (Claude/Gemini) 동시 생성. 같은 인터뷰 데이터를 두 출력 형식으로 변환 — 영업과 개발팀이 동일 컨텍스트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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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 문서 / 회의 녹음 → 분석. 회의 녹음만 업로드해도 5단계 진단 자동 채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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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 (3개월 캘린더 + 27 스프린트 + Vibe Coding · Terraform · Docker · CI/CD) / 아키텍처 (Mermaid 시퀀스) / 구현 / 문서 / UI 설계 (페이지 흐름도 + 와이어프레임 4종 + 디자인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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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영어 UI. 같은 결과물을 두 톤으로 — 클라이언트에게는 비즈니스 카피, 개발팀에게는 기술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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