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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 실거래가 + 위험도 + AI 어시스턴트
강남 · 서초 · 송파 라인차트 + 위험도 도넛 (안전 7/주의 2/위험 1) + 7일 활동 영역차트 + KPI (서울 가격지수 174.1 / 기준금리 2.50%). 한 화면에서 시장 상황 + 내 포트폴리오 위험도까지.


전세 사기 · 등기 위조 · 세금 체납이 늘면서 일반인이 직접 검증해야 할 정보가 너무 많음. AI가 등기 · 서류 · 시장 데이터를 묶어서 종합 위험도를 알려주면 의사결정이 안전해진다.
주소 진단 / 서류 확인 / 특약 검증 / 보증보험 / 입주 보호 5탭으로 계약 위험을 한 화면에서 분석. 등기 변경 이력 타임라인 + 부동산 뉴스 100건/일 자동 분류.
전세 계약 위험을 AI에게 물어보면 이렇게 흘러갑니다.
같은 목표를 9단계로 나눠 각 단계에 검증을 건다.
단계는 베낄 수 있습니다. 단계가 왜 거기 있어야 하는지는 그 일을 해본 사람만 압니다.
부동산 고유번호가 정해진 자릿수 형식에 맞지 않으면 조회를 시작하지 않고 거부합니다.
오타 하나로 엉뚱한 물건에 유료 조회 비용이 나갑니다. 형식 검증은 가장 싼 자리에 두는 것이 맞습니다.
조회할 수 없으면 ‘없음’을 명시해 돌려주고, 그 항목은 이후 위험 탐지에서 통째로 건너뜁니다.
조회 실패를 ‘위험 없음’으로 읽으면 위험한 매물이 안전으로 표시됩니다. 오류가 날 수 있는 방향 중 가장 위험한 쪽이라 명시적으로 갈라둡니다.
같은 지역의 최근 실거래를 모아 평균 시세를 냅니다.
전세가율은 시세가 없으면 계산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AI에게 물어서 얻을 수 있는 종류의 값이 아니라, 데이터를 가져와야 하는 값입니다.
주소를 시군구 코드와 법정동 코드로 변환하고 번지를 파싱해 대장을 조회합니다.
위반건축물이면 보증보험 가입이 막힙니다. 등기부에는 없는 정보라 별도 경로로 가져와야 하고, 그 사실을 모르면 이 단계 자체를 설계하지 못합니다.
등기 목적에서 압류·경매·신탁·가등기를 찾고, 선순위 채권을 더한 전세가율을 계산하고, 위반건축물 표시를 확인합니다.
전세가율은 보증금만이 아니라 선순위 채권을 더해서 봐야 합니다. 보증금만 보면 이미 근저당이 잡힌 집이 안전해 보입니다.
탐지된 위험을 18개 감점 규칙표에 대입해 100점에서 차감하고 등급을 냅니다. 이 계산에 AI는 개입하지 않습니다.
같은 집을 두 번 물었을 때 다른 등급이 나오면 그 등급은 근거로 쓸 수 없습니다. 계약 판단에 쓰이는 숫자는 재현 가능해야 합니다.
점수가 낮아도 즉시 차단 항목이 실제로 감지되지 않았으면 최고 위험 등급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경미한 감점이 여러 개 쌓였다고 “절대 계약 금지”를 띄우면 오탐입니다. 단독으로 차단하는 네 항목은 모두 ‘이 사람이 이 집을 임대할 권한이 있는가’를 묻습니다. 금액 비율 문제는 아무리 나빠도 단독으로는 차단하지 않습니다.
세 곳의 AI를 동시에 호출해 결론을 모으고, 몇 곳이 동의했는지를 신뢰도로 표시합니다.
단일 모델의 환각을 그대로 전달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의견이 갈렸다는 사실 자체를 감추지 않고 사용자에게 보여줍니다.
세금 체납, 전입세대, 소유자 신분증, 중개사 자격, 공제증서, 보증보험 결과 여섯 항목을 사용자 입력으로 받아 점수를 다시 냅니다.
이 여섯 가지는 어떤 API로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시스템이 모르는 것을 사용자에게 어떻게 물을지 설계하는 것도 시스템의 일부입니다. 각 항목에는 어디서 어떻게 발급받는지와 놓치면 무슨 일이 나는지를 함께 붙였습니다.
이 시스템에서 AI가 하는 일은 아홉 단계 중 한 단계뿐입니다. 나머지는 어떤 데이터를 어디서 가져올지, API로 가져올 수 없는 정보를 사람에게 어떻게 물을지, 유료 조회를 언제 아끼고 언제 쓸지에 대한 설계입니다.
감점 규칙표가 특히 그렇습니다. 단독으로 계약을 막는 네 항목은 전부 ‘이 사람이 이 집을 임대할 권한이 있는가’를 묻고, 금액 비율 문제는 아무리 나빠도 단독으로는 막지 않습니다. 세금 체납을 근저당보다 높게 잡은 것도 조세채권이 임차인 보증금보다 먼저 변제되기 때문입니다. 이 배분은 규칙표를 그리기 전에 부동산 실무를 알아야 나옵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내보내지 않을지가 결과물의 수준을 정합니다.
가져오지 못한 항목은 ‘없음’으로 명시하고 위험 탐지에서 제외합니다. 실패를 안전으로 읽는 것이 이 도구에서 가장 위험한 오류 방향입니다.
AI 응답은 설명과 안내에만 쓰고, 점수와 등급은 결정론적 규칙표가 냅니다. 등급이 흔들리면 계약 판단의 근거로 쓸 수 없습니다.
차단은 권한 관련 항목이 실제로 감지됐을 때만 부여합니다. 오탐이 반복되면 사용자는 경고 자체를 무시하게 됩니다.
빈 입력을 넘기면 AI는 그럴듯한 분석을 지어냅니다. 읽어내지 못했다는 사실을 그대로 알리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일별 비용 한도를 넘으면 호출 자체를 거부하고, 같은 건에 두 요청이 겹치면 뒤쪽을 막습니다. 결제가 끝난 뒤에는 후처리가 실패해도 재호출하지 않습니다.
화면·알림·프롬프트 여러 곳에 참고 자료이며 최종 확인은 전문가가 해야 한다는 고지를 넣습니다. 도구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먼저 밝히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쓰입니다.
PropIntel AI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 각 능력은 라이브 사이트에서 하나의 화면 또는 워크플로우 단위. 텍스트 설명만으로 안 닿는다면 우측 상단 「바로가기」 버튼으로 직접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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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 서초 · 송파 라인차트 + 위험도 도넛 (안전 7/주의 2/위험 1) + 7일 활동 영역차트 + KPI (서울 가격지수 174.1 / 기준금리 2.50%). 한 화면에서 시장 상황 + 내 포트폴리오 위험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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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진단 / 서류 확인 / 특약 검증 / 보증보험 / 입주 보호. PDF · 이미지 업로드 → AI 분석 (세금체납 · 선순위 임차인 · 소유자 신분증 · 중개사 자격증 · 공제증서 자동 종합 위험도). 계약서 1장 업로드로 5탭 동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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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2,713건 + 10개 지역. 관심 지역 · 평형 · 가격대 설정 시 신규 공고 자동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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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 전월세 / 연립 · 다세대 / 청약 경쟁률 / 미분양 / 상권 / 가격지수 / 금리 / 종합. 9개 시장 지표를 한 페이지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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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이전 / 근저당권 / 전세권 / 가처분 자동 추적. 등기 PDF 업로드 시 변경 이력을 타임라인으로 시각화 + AI가 위험 패턴 자동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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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08시 100건 분류 (시장동향 40 / 정비사업 20 / 정책규제 19 / 금리금융 12 / 건설사 9). 뉴스 자동 카테고리 분류 + 키워드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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