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 Insight 라이브 화면

AI BUILDER · 05 / 11

1인 개발 풀사이클· 기획 → 설계 → 구현 → 검증 → 배포

Place Insight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 관리 + 상권·부동산 공공데이터를 한 화면에 — 경쟁 상위 10곳 실측으로 '오늘 뭘 먼저 할지'를 우선순위로 내려주는 점포 의사결정 SaaS

라이트 + 라임(옐로우그린) 액센트, 다크 Decision Desk 패널SINCE 2026-07-18BY LS.JUNG
LIGHT TONE라이트 + 라임(옐로우그린) 액센트, 다크 Decision Desk 패널

WHY · HOW IT CHANGES

01
PROBLEM

왜 만들었나

점포 사장·대행사는 순위만 알려주는 도구는 많아도 '왜 그 순위인지, 뭘 먼저 채워야 오르는지'를 근거로 답하는 도구가 없다. 게다가 데이터가 없으면 그럴듯한 숫자로 빈칸을 메우는 도구도 많다. 경쟁 상위 10곳 실측을 기준으로 오늘 할 일을 우선순위로, 가짜 없이 정직하게 내려주는 점포 의사결정 도구가 필요해 출발.

02
OUTCOME

이 SaaS로 무엇이 달라지나

플레이스 URL·키워드 입력 → 경쟁 상위 10곳 대비 부족 격차를 '리뷰 227/430, 203건 부족'처럼 실측 수치로 → 근거·실행단계·확인시점이 붙은 우선순위 실행 카드 → 매일 07시 내·경쟁 순위 자동 추적. 여기에 상권·인구·부동산 실거래·계약 위험까지 이어서 창업·입지·계약 판단.

SAME GOAL · DIFFERENT PROCESS

39 STEPS

결과만 보면 비슷합니다. 과정이 다릅니다.

일반 접근03

일반 순위 조회 도구로 플레이스를 보면 이렇게 흘러갑니다.

  1. 01키워드 입력
  2. 02검색 결과에서 내 업체 순위 찾기
  3. 03몇 위인지 기록
Place Insight09

같은 목표를 9단계로 나눠 각 단계에 검증을 건다.

  1. 01플레이스 정보 수집
  2. 02추적 키워드 결정
  3. 03광고 제외 후 순위 재계산
  4. 04경쟁 상위 10곳 동일 깊이 재수집
  5. 05벤치마크 산출
  6. 06업종별 지표 자동 분리
  7. 07격차 계산
  8. 08우선순위 산정
  9. 09실행 카드 생성

HOW IT ACTUALLY WORKS

09 STAGES

각 단계가 존재하는 이유

단계는 베낄 수 있습니다. 단계가 왜 거기 있어야 하는지는 그 일을 해본 사람만 압니다.

  1. 01

    플레이스 정보 수집

    공개된 두 개 탭을 받아 기본정보·소식·메뉴·리뷰·위치·결제·사진 일곱 영역으로 정규화합니다.

    왜 이 단계가 있나

    순위만 보면 왜 그 순위인지 알 수 없습니다. 순위를 만드는 재료를 먼저 갖춰야 비교가 성립합니다.

  2. 02

    추적 키워드 결정

    사용자가 지정한 키워드가 없으면 주소의 동 단위와 업종을 조합하고, 검색량·경쟁도·추세로 기회 점수를 매겨 정렬합니다.

    왜 이 단계가 있나

    플레이스 검색은 시·도가 아니라 동 단위로 일어납니다. ‘맛집’처럼 검색량만 큰 일반 명사는 로컬 사업자가 잡을 수 없어 오히려 감점합니다. 상호명 키워드도 이미 1위라 추적해도 배울 것이 없어 감점합니다.

  3. 03

    광고 제외 후 순위 재계산

    검색 목록에서 광고 항목을 걸러낸 뒤 순위를 1번부터 다시 매기고, 그 목록에서 내 위치를 확정합니다.

    왜 이 단계가 있나

    광고로 올라온 업체는 돈을 얼마나 썼는가의 결과지 플레이스를 얼마나 잘 관리했는가의 결과가 아닙니다. 광고를 섞으면 사장님이 따라 할 수 없는 기준이 됩니다.

  4. 04

    경쟁 상위 10곳 동일 깊이 재수집

    상위 10곳 각각에 대해 내 매장과 완전히 같은 경로로 다시 수집합니다. 한 곳이 실패해도 그 항목만 실패로 남기고 나머지는 계속 진행합니다.

    왜 이 단계가 있나

    순위 목록만 긁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른 작업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재지 않으면 비교한 숫자가 아니라 비슷해 보이는 숫자가 나옵니다.

  5. 05

    벤치마크 산출

    지표별로 그 지표가 실제로 적용되고 값이 존재하는 업체만 골라 평균을 내고, 자기 자신은 표본에서 제외합니다.

    왜 이 단계가 있나

    내 값이 평균에 들어가면 격차가 줄어듭니다. 이미 상위권인 매장은 “부족하지 않다”는 결론이 나오고, 그 결론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6. 06

    업종별 지표 자동 분리

    업종을 보고 어떤 지표를 적용할지 갈아 끼웁니다. 음식점의 메뉴 사진과 스터디카페·병원·미용실의 업체 대표사진을 다른 지표로 다룹니다.

    왜 이 단계가 있나

    플랫폼은 유료 상품·이용권·룸을 모두 같은 메뉴 항목으로 노출합니다. 그대로 두면 스터디카페에 “메뉴 사진을 올리세요”라는 엉뚱한 조언이 나갑니다.

  7. 07

    격차 계산

    부족분을 실측 수치로 냅니다. 리뷰 227건 대 상위 10곳 평균 430건, 203건 부족처럼 표시합니다.

    왜 이 단계가 있나

    “리뷰가 부족합니다”는 행동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얼마나 부족한지가 숫자로 나와야 오늘 무엇을 할지가 정해집니다.

  8. 08

    우선순위 산정

    축 비중 × 격차 크기 × 데이터 신뢰도 × 실행 가능성 × 추적 가능성, 다섯 요소를 곱해 점수를 냅니다.

    왜 이 단계가 있나

    뒤의 두 요소가 이 시스템의 핵심입니다. 격차가 아무리 커도 사장님이 이번 주에 할 수 없거나 7일 뒤 확인할 수 없으면 순위를 내립니다. 실제로 리뷰는 비중이 가장 높은데도 실행 난이도 때문에 최우선으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9. 09

    실행 카드 생성

    현재값·기준값·부족 수치에 왜 필요한지, 어떤 순서로 할지, 7일과 14일 뒤에 무엇을 다시 볼지를 붙여 우선순위 순으로 정렬합니다.

    왜 이 단계가 있나

    언제 확인할지를 함께 주지 않으면 실행 여부를 알 수 없고, 다음 주에도 똑같은 조언이 반복됩니다. 확인 시점이 있어야 조언이 일이 됩니다.

WHY IT MATTERS

결국 무엇이 갈리나

순위를 알려주는 도구는 많습니다. 이 시스템이 다른 지점은 “왜 그 순위인지, 뭘 먼저 채워야 오르는지”를 실측 수치로 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경쟁 상위 열 곳을 내 매장과 똑같은 깊이로 다시 수집해야 하는데, 순위 목록만 긁는 것과는 비용도 구조도 다른 작업입니다.

우선순위 산식에 들어 있는 ‘실행 가능성’과 ‘추적 가능성’이 15년 마케터 경력이 코드가 된 자리입니다. 격차가 가장 큰 항목을 맨 위에 놓는 것은 계산이지 조언이 아닙니다. 사장님이 이번 주에 실제로 할 수 있고 7일 뒤에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 위로 와야 다음 주에 뭔가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은 데이터가 없을 때 빈칸을 메우지 않습니다. 벤치마크 불가, 판단 보류, 누락 사유 — 이 표기들은 기능이 부족해서 남긴 것이 아니라, 그럴듯한 숫자로 채우는 것이 더 나쁘다고 판단해서 일부러 만든 상태입니다.

WHAT THIS SYSTEM REFUSES TO DO

06 RULES

이 시스템이 하지 않는 것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내보내지 않을지가 결과물의 수준을 정합니다.

01

경쟁 표본이 없으면 벤치마크를 만들지 않습니다

기본 기준값이 코드에 정의돼 있는데도 쓰지 않고 ‘벤치마크 불가’로 남깁니다. 그냥 쓰면 경쟁점을 못 구한 날에도 그럴듯한 카드가 매일 나오는데, 그 숫자는 이 매장의 실제 경쟁 상황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02

키워드를 못 구했을 때 자리표시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지어낸 문자열은 다음 날부터 실제 검색 키워드로 저장되어 영구히 그 값으로 조회하게 됩니다. 비워 두면 기존 키워드가 보존되고 수집이 회복되면 자연히 복구됩니다.

03

‘순위권 밖’과 ‘수집 장애’를 같은 신호로 뭉개지 않습니다

검색 목록이 통째로 비었으면 순위권 밖이 아니라 장애입니다. 둘을 합치면 매일 조용히 빈 채로 성공 처리됩니다. 대응이 정반대인 두 상태입니다.

04

근거가 부족하면 종합 점수를 내지 않습니다

샘플로 계산한 점수를 실측 점수와 같은 화면에 같은 크기로 띄우면 이용자는 구분할 방법이 없습니다. 0점을 주는 것도 거짓입니다. 0점은 ‘나쁜 입지’라는 정보를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판단 보류’로 남깁니다.

05

자동 매출 예측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업종별 객단가와 방문 빈도 근사값이 실제로 들어 있어서 산식을 돌리면 숫자는 나옵니다. 나오는데도 내보내지 않기로 한 결정입니다.

06

공식 알고리즘을 재현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알고리즘 가설은 우선순위 가중치로만 쓰고, 수집할 수 없는 데이터는 점수 계산에서 아예 뺍니다. 대신 그 항목이 왜 빠졌는지를 화면에 표시합니다.

CAPABILITIES · 능력 풀

06 / SET

Place Insight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 각 능력은 라이브 사이트에서 하나의 화면 또는 워크플로우 단위. 텍스트 설명만으로 안 닿는다면 우측 상단 「바로가기」 버튼으로 직접 살펴보세요.

01

FEATURE

경쟁 상위 10곳 실측 비교

임의 기준이 아니라, 노리는 키워드로 실제 검색해 광고 제외 상위 10개 업체를 하나하나 수집한 평균을 벤치마크로 삼는다. '리뷰가 부족하다'가 아니라 '내 리뷰 227건, 상위 10곳 평균 430건 — 203건 부족'처럼 정확한 수치로 말한다.

Place Insight — 경쟁 상위 10곳 실측 비교
PLACE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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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FEATURE

오늘 할 일 — 우선순위 실행 카드

부족한 항목마다 현재값·기준값·부족 수치 + 왜 필요한가(근거) + 실행 단계 + 며칠 뒤 확인할 변화가 담긴 실행 카드를 만들고, 높음·보통·낮음 우선순위로 정렬한다.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Place Insight — 오늘 할 일 — 우선순위 실행 카드
PLACE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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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FEATURE

가짜 데이터 없음 — 정직한 정확성

데이터가 없으면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는다. 경쟁 표본이 없으면 '벤치마크 불가'를 명시하고, 외부 조회 실패는 누락 사유를 그대로 표시하며, 근거 부족한 매출·상권 점수는 '판단 보류'로 남긴다. 보이는 모든 수치는 실제 수집·검증된 값이다.

Place Insight — 가짜 데이터 없음 — 정직한 정확성
PLACE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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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업종별 지표 자동 분리

음식점의 '메뉴 사진'과 스터디카페·병원·미용실의 '업체 대표사진'은 다르다. 업종에 따라 평가 지표의 의미를 자동으로 분리해, 스터디카페에 '메뉴 사진을 올리세요' 같은 엉뚱한 조언을 하지 않는다.

Place Insight — 업종별 지표 자동 분리
PLACE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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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매일 자동 순위 추적 (내 + 경쟁)

한 번 등록하면 매일 오전 7시 자동 수집. 내 순위 변동은 물론 경쟁 업체 순위까지 같이 추적하고, 시작점 대비 개선 폭을 그래프로 보여준다. 플레이스 7개 영역(기본·키워드·리뷰·사진·소식·연결·위치) 원자료를 정규화해 분석한다.

Place Insight — 매일 자동 순위 추적 (내 +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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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상권·부동산 공공데이터 + 계약 위험 점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SGIS·국토부 실거래·건축HUB·청약홈·한국은행 등 공공데이터를 연동해 인구 적합도·경쟁 밀도를 점수화하고, 상가 계약 전 위험(소유권·용도·보증금 비율 등)을 규칙 기반 체크리스트로 사전 점검한다.

Place Insight — 상권·부동산 공공데이터 + 계약 위험 점검
PLACE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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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ICS · 운영 지표

05 KPI

0

경쟁 벤치마크 (상위)

0

플레이스 수집 영역

0

공공데이터 출처

0

우선순위 등급

0일

자동 수집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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